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식품에 대한 수요도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특히 젖소에서 생산되는 초유, 벌꿀에서 채취되는 프로폴리스, 심해어류에서 원료를 가져온 오메가3 등 천연재료들을 함유한 건강식품도 개발돼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자연에서 얻은 천연재료를 가공하는 건강기능식품의 경우엔 원재료가 얼마나 깨끗한 환경에서 생산되느냐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원재료가 심각한 대기오염, 환경호르몬 등에 노출된다면 우리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건강식품 중에서도 뉴질랜드산 건강기능식품이 가장 좋은 상품으로 취급되고 있다. 뉴질랜드는 대표적인 자연청정지역으로 꼽히는 만큼 대기오염 및 환경호르몬에 노출될 염려가 없다.
또한 뉴질랜드는 낙농업 및 건강관련 산업이 기간이 되기 때문에 이 산업과 관련된 법률과 품질기준이 엄격하다. 따라서 정식 수입된 뉴질랜드산 건강식품은 뉴질랜드식품안정청의 마크를 비롯한 다양한 인증을 획득한 뒤 판매된다.
뉴질랜드 건강식품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도가 높아지자 일부에선 원료 및 함량이 낮은 제품을 속여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유통기한 경과 제품을 덤핑 가격에 판매하거나 입금을 받고 제품을 발송해주지 않는 사례도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뉴질랜드건강식품쇼핑몰 엔세일 관계자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뉴질랜드 건강식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검사 후 정식 수입된 제품인지 살펴보고 선택해야 한다"면서 "또한 후불제 시행으로 신뢰를 높이는 쇼핑몰에서 구매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엔세일(
http://www.nsalee.net)에선 고급 뉴질랜드산 건강식품 브랜드의 제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쇼핑몰이다. 엔세일은 제조사로부터 2주에 1번 공급 받는 최신 제품을 후불제를 통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현재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실시 중이다.
[이 게시물은 엔세일님에 의해 2013-07-05 14:57:22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